9/30 (SUN) | 손과얼굴

노뉴워크

바다를 건너온 페미니즘 <블랙 코미디>

시간 및 장소

9/30 (SUN)
손과얼굴,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합정동 413-9

이벤트 소개

[노뉴워크] 9/30(일)

바다를 건너온 페미니즘 <블랙 코미디>

팀소개:

‘No New Work’는 엘렌 맥마흔의 작품명입니다. 가부장적인 제도. 남/여의 역할 및 여성성/남성성으로 구분하는 젠더 무의식들을 작업으로 녹여낸 맥마흔의 작업에 공감하고 자신의 경험을 매개삼아 여전히 되풀이 되고 있는 여성에 관한 여러 문제들을 ‘시각적으로’ 표현해보고자 모였습니다.

기획 의도:

진부하지 않은 실험적인 작품 이면서도 페미니스트로서 웃으며 볼 수 있는 코미디영화는 없을까? 한국에 늘 소개되는 문화권의 이야기가 아닌 '낯선' 문화가 된 그들은 어떤 고민과 이야기를 갖고 있을까? <하나는 하나를 위하여>를 통해 이런 생각을 여러분과 함께 고민해보고자 한다. 이 영화를 연구하신 스페인어 문화권전문가 서은희 선생님께서 영화에 대한 더 깊이있는 이야기를 해줄 예정이다.

19:00~ 20:20 <하나는 하나를 위하여 1 for 1,77min>

20:20~ 20:30 휴식

20:30~ 21:30 GV

(about GV)

서은희 선생님과 카롤리나 리바스 감독 개인의 경험과 시각이 반영되어 드러나는 여성문제와 특히 멕시코의 이주민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영화 속에 드러난 시각언어를 이야기 하며 풀어봅니다.

_서은희_

한양대학교 교수 스페인 현대 문학 전공

한양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스페인어, 스페인 문학, 스페인어권 문화 강의

입장료: 5000원

예매: 09110933502018 기업은행 서혜원

신청: 010-3059-1360 성함/인원 문자남기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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